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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했던 임신기간, 신경질적인 아이

글쓴이: 로사  |  날짜: 2009-09-07 조회: 24044
http://woman.badakencoder.com//view.php?category=RE0LI0IqTzFN&page=1&num=FBtGdBs=   복사
36세, 늦은 나이에 하게 된 첫 임신

저는 결혼을 좀 늦게 한 탓에 36세에 첫 임신을 했어요. 결혼이 늦어진 이유는 공부 때문이었는데, 임신할 무렵에도 대학에 강의를 나가면서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하고 있었죠. 결혼 초의 계획은 논문을 모두 마치고 아기를 가지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제 나이 생각을 하니 미루기만 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공부가 부담스러운 상황이었는데도 무리해서 아기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아기를 낳고 나면 논문을 마무리하기가 더 어려워질 것 같았어요. 갓난아기한테서는 눈을 뗄 수가 없을 테니까 아기보면서 공부한다는 것은 엄두를 못낼 일이잖아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도 임신 기간중에 논문을 완성해야 한다고 결심했어요. 하지만 임신 초기에 입덧이 시작되면서 계획은 미뤄지기 시작했죠.

논문이 늦어질까봐 초조하고 예민했던 열달

입덧이 잠잠해지는 임신 4개월이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논문작업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병원에 갈 때를 빼고는 거의 집에서 논문 작성에 매달렸겠지요. 빠듯한 날짜에 몸은 무거워오니 신경은 극도로 예민해졌어요. 심하게 신경이 곤두설 때는 남편도 옆에 접근하지 못할 정도였어요. 밤늦게까지 잠도 못자면서 논문작업에 매달리는 저를 보고 남편은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었답니다.

이렇게 해서 간신히 출산 이전에 논문을 제출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태아를 생각했다면 욕심을 버리고 출산 이후로 논문을 늦추었어야 했어요. 정말 논문을 써야만 하는 상황이었다면 임신을 늦추었던지요. 임신 기간동안 아기에게 너무 소홀히 대한 것이 지금 얼마나 후회가 되는지 모른답니다.

낮밤이 뒤바뀌어 잠을 못자는 아이

이런 환경에서 태아기를 보낸 아이는 공부를 하는 엄마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아주 영특합니다. 책읽기를 좋아하고 한글이나 숫자 등 모든 학습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쉽게 이해하지요.

그에 반해 성격은 별로 원만하지 않아요. 아기 때부터 낮과 밤이 뒤바뀌어 제대로 잠을 안 자서 엄마 아빠를 못살게 굴었죠. 또 얼마나 예민한지 작은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라고 잠에서 깨어 버려요. 아이의 이런 모습을 보면 낮밤을 가리지 않고 지냈던 저의 생활습관과 극도로 예민했던 심리상태가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해진 것 같아 속이 상한답니다.

* 이 이야기는 한국영재연구원의 김효숙 이사장이 정리해둔 영재연구원생 엄마들의 태교 경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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